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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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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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동강 | 2009/02/19 15:37

東京娘-藤山一郞 

토쿄 무스메 - 후지야마 이치로우
< 東京娘-歌手:藤山一郎 作詞:佐藤惣助 作曲:古賀政男

東京娘***
唄:藤山一作詞佐藤之助作曲古賀政男
번역 CHKMS 한글 토 심산 사랑방
(1)
도-꼬-무쯔메노
東京娘の
동경 아가씨의
도-꼬-무쯔메노 하쓰꼬이와

東京娘の 初

동경 아가씨의 사랑은
모에떼 호노까나 샨데리아
燃えてほのかな シャンデリア
불타는듯 희미한 샹데리아
세마이 킨쟈노 타소가레모
い銀座の たそがれも
비좁은 <긴쟈>의 황혼도
후따리 아루께바 무메오소로
ふたり
けば 夢の
둘이서 걸으면 꿈나라
오- 코이노요루 코이노요루
おお 
の夜 の夜
오~ 사랑의 밤~ 사랑의 밤이여~
(2)
무네모 아후루루
胸もあふるる
가슴도 가득 넘쳐

무네모 아후루루 아노코에와

胸もあふるる あの唄は
가슴도 가득 넘쳐 저 소리(노래)는
와까이 이조찌노 세에나-데
若い命の 小夜曲(セレナ
デ)
젊은 목슴의 세레나~데
싯데이루나라 오시에떼요
知っているなら 
えてよ
알고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코이노 데꾸다노 ABC오
の手管の ABCを
사랑의 속임수 A B C ~ 를
오- 코이노요루 코이노요루
おお
の夜 の夜
오~ 사람의 밤~ 사랑의 밤이여~
(3)
니와노 쯔바메가
二羽の燕が
두날개의제비가

니와노 쯔바메가 토부요-니

二羽の 燕が とぶように
두날개의제비가 나르는것처럼
이또시 아나따니 이다까레떼
いとし貴方に 抱(いだ)かれて
사랑하는 당신에게 안겨서
베니노 도레스데 오또루 요와
紅のドレスで 踊る夜は
붉은색 드레스로 춤추는 밤은
누레루 스하다노 하즈까시사
ぬれる素肌の はずかしさ
젖어오는 맨살갗의 부끄러움
오-코이노 요루 코이노 요루
おお 
の夜 の夜
오~ 사랑의 밤~ 사랑의 밤이여~

[출처] 東京娘-藤山一郞 

by 대동강 | 2008/12/24 12:26 | 노래방 | 트랙백 | 덧글(1)

夜へ急ぐ人-ちあきなおみ

요루에 이소구히토 - 치아키 나오미


* 夜へ急ぐ人/ちあきなおみ *

作詩.友川かずき 作曲.宮川 泰

夜へ急ぐ人が居りゃ その肩 止める人も居る 默って 過ぎる人が居りゃ 笑って 見てる人も居る かんかん照りの晝は怖い 正體あらわす夜も怖い 燃える戀程 もろい戀 あたしの心の深いやみの中から おいで おいで おいでをする人 あんた誰
"ネオンの海に目をこらしていたら 波間にうごめく影があった 小舟のように あつけないそれらの影は やがて哀しい女の群と重なり 無數の故鄕と言う 淚をはらんで 逝った"
にぎやかな 夜の街角で かなわぬ夢の別れいくつ 勇氣で終わる 戀もありゃ 臆病で始まる戀もある かんかん照りの晝は怖い 正體あらわす夜も怖い 燃える戀程 もろい戀 あたしの心の深いやみの中から おいで おいで おいでをする人 あんた誰

첨부파일 11,07(금)夜へ急ぐ人-ちあきなおみ.wma


[출처] 夜へ急ぐ人-ちあきなおみ

by 대동강 | 2008/12/22 11:22 | 노래방 | 트랙백 | 덧글(0)

夕笛-ちあきなおみ

유우부에 - 치아키 나오미



夕笛 唄:ちあきなおみ、 歌手:舟木一夫(原唱) 作詞:西條八十 作曲:船村徹 ふるさとの 蒼い月夜に ながれくる 笛の音きいて きみ泣けば わたしも泣いた 初戀の ゆめのふるさと おさげ髮 きみは十三 春くれば 乙女椿を きみ摘んで うかべた小川 おもいでは 花のよこがお ふるさとへ いつの日かえる 屋敷町 ふるいあの町 月の夜を ながれる笛に きみ泣くや 妻となりても ああ花も戀も かえらず ながれゆく きみの夕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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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夕笛-ちあきなおみ

by 대동강 | 2008/12/22 11:21 | 노래방 | 트랙백 | 덧글(0)

歸れないんだよ - ちあきなおみ

歸れないんだよ - ちあきなおみ
카에레 나인다요 - 치아키 나오미




歸れないんだよ - 唄 : ちあきなおみ
作詞: 星野哲郞 作曲: 臼井孝次   
1.
そりゃ 死ぬほど 戀しくて 
とんで 行きたい 俺だけど 
秋田へ 歸る 汽車賃が 
あれば 一月 生きられる 
だからよ だからよ 歸れ ないんだよ 

2.
こんな 姿を 初戀の 
君に 見せたく ないんだよ 
男の 胸に だきしめた 
夢が 泣いてる 裏通り 
だからよ だからよ 歸れ ないんだよ  
3.
今日も 屋台の やきそばを 
俺に おごって くれた奴 
あいつも 樂じゃ なかろうに 
友の 情が 身に しみる 
だからよ だからよ 歸れ ないんだよ


                                                
**** 1992년, 남편이 사망하자 화장장 바닥에 주저앉아,
"내 몸도 남편과 함께 태워 주세요.." 하며
가슴을 치고 통곡한다.
그날 이후 홀연히 연예계를 떠나 자취를 감췄다 ****
* 가사속으로 들어가 보자 *
1.
그야 물론 죽토록 사랑하기 때문에
날라서라도 가고싶은 몸이지만
秋田[아끼다]로 돌아갈 기차운임이면
그냥 여기서 한 달은 살수 있단다
그러니 그러니까 돌아갈수 없다네
2.
이런 초라한 모습을 첫사랑의
네겐 보여주고 싶지 않아
사나이 가슴속에 묻고 온 꿈이
뒷골목에서 지금 울고 있단다
그러니 그러니까 돌어갈수 없다네
3.
오늘도 포장마차에서 볶음국수(燒そば)로
한 끼 요기를 채워 준 녀석
그 녀석도 넉넉진 못할텐데
친구의 우정이 눈물 겹구나
그러니 그러니까 돌아갈수 없다네
ちあきなおみ,
1947년생, 당년 62세. 東京都 板橋區 출신
본명 : 瀨川 三惠子(세가와 미에코)
1969년 ~ 1992년에 활동한 가수
1992년 남편 鄕鍈治와 사별후 은퇴선언도 없이
홀연히 엔예활동을 중단하고 여태까지
모습을 감추고 있다.
* * *
1969. "雨に濡れた慕情"으로 데뷔
1970. "四つのお願い"가 대 히트, 인기가수 반열에 오르다
1972. "喝采"로 일본레코드대상 수상, 1973년까지 오리곤 집계로 80만장을 기록
1973. "夜間飛行"이 Pops로 대 히트
1974. "圓舞曲" 역시 Pops로 연속 히트, 이후 드라마 배우로도 활동
그녀의 연예계 활동 중단 후에도 그녀의 노래는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는다.
"星影の小徑"은 1986, 1992, 2006년에,
"黃昏のビキン"은 1991, 1999~2003 에 기업체의 CM송으로 채용 되기도 했다.
그리고 공중파 방송에서도 그녀를 위한 특집방송을 2005, 2007, 2008년에 걸처 9차례나 방영.
매혹(魅惑)적인 저음과 노래에 집착하는 그녀의 열의는 많은 팬을 확보 하였고,
지금도 그녀를 부르는 팬들의 목소리"Love Call"은 높지만 전혀 돌아 올 기미는 없다.
"남편에 대한 외길 사랑!!!" 사람들은 그녀의 사랑을 사랑한다.
인동(忍冬)의 고통을 벗고 태동(胎動)하는 소리,
이제막 잠을 깨고 봄마중 채비하는 새싹들의 소요(騷擾),
이 모두가 아울러 퍼지는 地下의 교향악이
지각(地殼)을 울리는 나즈막한 음향(音響)....
ちあきなおみ, 나는 그녀의 歌聲을 地響(지향)이라 부른다.
kyuya 08.3.10

[출처] 엠파스 카페 (http://cafe.empas.com/)
[원문] 歸れないんだよ - ちあきなおみ ( )

by 대동강 | 2008/12/18 09:51 | kyt 演歌室(노래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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